mdf에 필름지 입힌 가구 하나씩은 다 갖고 계실것같아요 ^^ 저희집에도 키 큰 전자렌지장이 하나 있답니
여성용품 어떻게 보관하고 계신가요??? 저는 봉지채 욕실장에 넣어뒀었답니다 ㅎㅎㅎㅎ 요즘 마트가
남은 자재를 이용해서 남편이 뚝딱 만들어낸 큰 아이의 위생품 보관함이예요 제가 만든 커피보관함을 흉
밋밋한 현관에 간단하게 패널벽을 만들었어요 패널벽은 기분따라 컬러를 바꿔줄거예요바닥은 데코타일로~
베란다에 작은 나만의 카페공간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우선은 테이블과 선반만 만들어놨는데... 점차
처음 해본 DIY 완성했어요...^^이거는 3단짜리지만 요거랑 똑같은 2단짜리였어요젯소 바른 모습이구요~ \r
기본반제임당~~~전체베이스컬러는 쪼꼬린넨~~~~문틀은 단호박젤라틴으로^*^~~~~양사이드 그림도안해주공~~
2번째 리폼이네요! 설날때 들어온 곶감상자 뚜껑으로 두꺼비집 가리개만들었어요!마음이 급해서 젯소바
얼마전 이웃상가인테리어 작업이있었지요. 그곳에가서 많은 합판과 얇은 패널을 주워왔답니다. 크기도
원단으로 지저분한 부분을 가려줬어요.. 주워온 장식장..나름 볼만해졌어요 ㅋㅋ 안쪽에도 원단으로
손잡이에서 늘 구경만 하다 처음으로 반제품 구매해서 만들어 봤어요. 부엌에 식탁을 놓지 않아 허전했는
대한민국 국민의 3분의 1이상이 가지고 계신 랩걸입니다. 10년이 넘게 창고에 놔뒀다고 버릴까 고민도 했
힘들게 고정 했네여수납장과 함께 베란다에 놔뒀어여\r\n다육이들 빨리 사야겠네여
이런 수납장이었어여옆판을 달아주었어여상판까지 작업했네여옆판 색칠해주구여문짝작업후오일스테인과 화
군데 군데 떨어진 벽지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우드락으로 파벽돌 느낌이 나도록 붙여보기로 결심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