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품만들기 재미가 쏠쏠하네요..편하고 예쁘공..ㅎㅎ아무리 뒤져봐도 과정샷이 없네요..없어졌어요...ㅜ.
바비인형 옷장을 만들었어용^^ 침대도 거의 완성 단계이공~~~ 근데 옷장이랑 침대 사이즈가 만만치 않
아일랜드 의자 만들어봤어요. 공간박스만 두 번 정도 만들어봤는데 이번에 만들때 넘 힘들었어요 중간
완성샷~~ 스텐실하구 나뭇결 그대로 즐기고 싶어 바니쉬 2회 칠했어요.\r\n질리면 다른 색으로 바꿔가며 즐
6년전 유행?하던 스탈의 아트월벽지들이라..... 그땐 이뻤다고 생각하고 색색의 실크벽지를 시공했었더랬
완성품 샷이예요.왼쪽 아래 하트와 네모 상자 보이시죠. 손잡이에 원형도 하나 더 판매해요. 아주 얇은 나
형님들께 선물하기위해 2개을 만들어 봤어요. 맘에 들어 하실래나 ㅎㅎ주문한 애들이예요.조립한 상태.. 뭐
울 집 주방에 딱 어울리겠네용~~완전 뿌듯~~ㅋㅋㅋ이뿌지용~~ㅋㅋㅋㅋ
거실 창가 옆에 쇼파만 덩그러니 있으니 좀 허전했어요. 머릿속에 이것저것 생각하는 가구는 많으나 뭐
썰렁한 벽에 자작나무들을 붙이고 나니 거실이 생기가 도네요. 밑밑한 벽에 쇼파만 있던 우리집이 나무들이
첨엔 공간박스로 냉장고를 만들어주려고 산 재료들이 생각처럼 이뿌게 잘 안되서리 급수정으로 소파를
택배 받아서 풀러보니 요렇게 완제품 상태로 왔더라구요^^ 조립을 안해도 되니 정말 좋더라구요^^먼저 본체
이사오고 허전한현관을 하나씩바꿔보았습니다 뒤죽박죽 올린사진이지만 한번구경하세요 자랑할만하진않지만
베란다 한켠이 정리가 안되어 어수선했는데 손잡이닷컴 공간박스를 보니 이거다 싶더라구요. 사실 공간박
아파트 평수가 작아 중간문을 할 수 없어 현관과 거실을 수납장으로 막아 주었어요..공간박스 9개로 수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