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갖구싶었던 나만의 작은공간.. 물론.. 옆부분엔 아이들의 책이 더 많이 차지하구 있지만... 그
작년가을 구매하고 만든 작품인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집에 있는 가구들이 다 흰색 톤인데.. tv장만 체
반조립 제품을 사서 만들었는데 정말 쉽고 좋아요. 거실에 컴퓨터를 놔둬서 항상 지져분한 느낌이 들었는
저렴하게 구매~! 이제서야 올리네요~ 완성샷~!!간단히 조립후~화이트로 페인팅후\r\n철망안쪽은 봄기운이
내집 마련하고 첨으로 이곳저곳 수리중...시작은 이렇습니다... 조금 정신이 없죠... 이곳에 패인팅을 해보
벽등만들었어요.. 준비재료 : 컵라면컵, 원단, 와이어, 플라스틱 소꿉놀이 접시, 손잡이, 나무조

특별한걸 만들어주고싶었어요~~~~ 한번도 해본적없는 냅킨아트 ㅜㅜ 붙혔다 떼어내기를 여러번 너덜너덜해
짜자잔~ 저희 집 부엌입니다. 아주 심혈을 기울인 곳이죠... 시간도 제일 많이 걸리고... http://blog.
사택이라서 집에 돈 들이지 말라는 주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신혼집이기에... 인테리어를 맡길수없고 직
거실 가벽을 세운뒤~~~ 거실 가벽 창가 아래로 아일랜드 의자(반제) 를 만들어서 나란히 두었어요~~
이번에 새로 이사하면서 신발장이 이미 있었지만..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했기에..원래 있던 신발장을
최종완성모습.많은 우여곡절끝에 완성했어요 ㅠ.ㅠ처음모습상판 변경한 모습(저번에 함 올렸어요^^)그랬더
한칸짜리 간단한 공간박스 반제품 만들어본 것 말고는 해본적이 없는데 아모레 선반 만들기에 도전해 봤어
생애 첫 도전.... 몇년동안 계속 눈팅만 하다 인제서야 도전해 보네요~ 보기엔 간단하고 엄청 쉬워보였는